우리나라의 지역별 1인당 GDP가 궁금해요

서울은 1인당 GDP가 4만달러대로 3만달러대인 전국평균을 상회하는데 농촌도 아닌 지방대도시인 광주, 부산의 1인당 GDP가 각각 2만6천달러, 2만5천달러로 전국평균 1인당 GDP가 1만 2천달러인 중국, 말레이시아의 베이징 1인당 GDP 2만 8천달러, 상하이 1인당 GDP 2만 7천달러, 쿠알라룸푸르의 1인당 GDP 2만 8천달러보다 비슷하거나 낮은 이유는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냐? 대한민국 역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글로벌 기업이 많지만 특히 서울에 많이 집중되어있지요. 그래서 경제가 서울에서 특별히 더 많이 발달했습니다. 물론 부산, 대구, 울산도 글로벌 기업이 많지요.

  • 언급하신 베이징 상하이 쿠알라룸푸르 모두 수도 혹은 금융/경제/무역의 중심지입니다. 외국인 투자에도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다국적 기업이 진출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GDP가 상당히 높은 도시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