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의도적으로 불을 낸 경우도 좌시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어릴적에 뉴스에서도 나왔었지만 두 지방을 오고가며 불을 저지르던 범죄자가 있었거든요.
그런데서 희열을 느끼고 자신이 대단한 뭐라도 된양 했던 기분 때문에 불을 저지르고 다녔었대요.
가을도 아닌 눈이 녹고 새싹이 자라는 봄에
시골도 아닌 곳들에서 불이 나는 건 조심성도 조심성이겠지만 의도적으로 불지르는게 아닌가 하는의심이 안생길 수 없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