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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머리로 자른지 4일차인데 뒷머리랑 옆머리 만져보니깐 슬슬 부드럽고 수북한 느낌도들고 그러는데 머리가 부시시 해진게 맞을까요?
운동한다고 짧은 머리로..자른지 4일차째 인데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것같은데 머리 만져보니 슬슬 부드럽고 옆머리가 수북한 느낌도드네요 고개 옆으로 기울여서 머리다시 만져보니 처음 잘랐을때 보다 뒷,옆 머리보다 살짝 자랐는지 귀쪽 머리카락이 같이 딸려오네요 이거 부시시 해진거 맞슴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머리카락이 부시시해지고 자연스럽게 자란 것 같아요.
운동하면서 머리카락이 조금 더 자란 것도 있고,
옆머리와 뒷머리의 길이 차이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자연스럽게 정리될 거예요.
아 4일 정도면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처음 짧게 자를 때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나고 방향도 제각각이 되면서 부시시해지는거 맞습니다 특히 뒷머리랑 옆머리 부분이 그렇게 되기 쉽죠 귀 쪽 머리카락이 딸려오는 것도 길이가 조금씩 늘어나서 그런 것 같구요 운동하시면서 땀도 나고 하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네요.
머리타락은 짧은 상태에서 자라기 시작하면 옆, 뒷머리가 뜨고 부시시해진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귀 주변은 자라면서 방향이 흐트러져 지저분하게 보이고 만졌을 때 수북한 느낌이 납니다.
정리하려면 다운펌이나 살짝 다듬는 커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