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실수로 난 차사고는 처음인데 업무시간 외니 당황스럽더라구요.

아니 사고접수는 해줬는데 담당자도 업무시간외라 연락도 안오고 카톡만 덜렁보내고 알아서 입력하라고 하고 담당자는 오지도 않고 차를 견인을 하자니 어디 연락처나온것도 없고 내서비스 쓸까하다가 그냥 증거만 챙겨서 끌고왔는데 다 이런건가요? 좀더 좋은 대처방법은 없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의 과실로 사고가 나서 차량의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피해물을 고칠 수 있는 정비공장 등까지

    운반하거나 그 곳까지 운반하기 위한 임시수리에 소요되는 비용 중 필요 타당한 비용을 상대방 자동차

    보험 회사에서 대물 배상으로 보상을 하게 됩니다.

    다만 자력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만 해당이 되어 이 부분은 분쟁 사항이 되기도 합니다.

  • 업무시간 외 사고는 보험사 대응이 느릴 수 있지만 당황스러웠던 건 당연합니다.

    이럴 때는 24시간 콜센터에 정화해 긴급 견인 요청이나 사고 접수 확인을 받는 게 가장 빠릅니다.

    다음엔 현장 사진, 영상, 상대 정보 학보 후 긴급서비스 이용하는 데 더 안전하고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