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원 카플을 해주면서 사고가 났는데 아직도 사과를 안합니다.

근 5년 넘게 출퇴근을 시켜준 직원이 있는데요, 작년 연말에 그 직원을 태우고 퇴근을 하는길에 갑자기 내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천천히 우측 차로로 진입하여 내려주는 과정에 사고가 났어요. 물론 제가 잘못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차가 얼마나 망가졌냐 그런것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사고 처리 하는과정에 조금 있다가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아직도 어떤 이야기도 없네요. 이제는 혼자 다니고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은혜도 모르는 직원은 두번다시상종 마세요,

    문제는 자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했는데,

    사고현장에서도 가버리고 사고후에도 아무런 말이 없다면 진짜 인간성 0점 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두번다시 말도 하지마셔요 ,

    교통사고의 원인중 차타고 가다가 갑자기 저기 내려 달라해서 급히 우측으로 가다가 사고가 많이 납니다.

  • 우선 그 사고라는 것이 어떤 과정에서 어떻게 발생했는지부터 설명하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고가 났다면, 최소한 그 직원도 질문자 님에게 안부정도는 물어보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인 것입니다.

  • 직원 카플 해주면서 사고

    가 났으면 일반 사람들은

    당연히 물어보고 걱정해주고 잘처리 되었냐 등등

    하게 되죠 그런데 아무반응이 없고 말도 없다면

    공감능력이 아예 실종된

    사람입니다 이기적인

    사람인거죠 이런 사람은

    더이상 베풀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인생 공부했다

    셈치시고 그사람과 거리를

    두고 살아야 될것같습니다

  • 직원이 너무 이기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5년 넘게 카플을 해준것을 당연한 권리로 알고 있었는가 봅니다. 사고 나서 사과 한마디 없는 모습에 화가 나겠지만 억지로 사과를 요구할 수도 없으니 차라리 혼자 타고 다니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잊어버리는 게 더 좋아 보입니다.

  • 그 상황만 본다면 그 직원은 기본이 안된사람같습니다

    글쓰신분이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그냥 그런사람은 상종하지마세요

    어디가서든 그럴사람입니다

  • 질문자님 안타깝네요 같이 일하시는 분과 조금 뜸 하시겠어요 그분도 참어이가 없네 다른건 몰라도 괜찮은지 물어보고 지상황이 어느정도 끝나면 가야지 치사하게 그렇게 휙 가다니 질문자님 혼자 다니고 있느건 잘한거에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혼자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