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시계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보관중이죠~
자격루는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죠ㅎㅎ 물이 떨어지는 속도로 시간을 재고 자동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정교한 기계였죠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인 발명품이었구..
물시계의 구조를 보면 물통에서 일정하게 물이 떨어지면 그 물의 양으로 시간을 측정하고 자동으로 종과 북을 쳐서 시각을 알려줬잖아요..? 특히 밤에도 시간을 알 수 있었다는 게 큰 장점이었죠
다만 복원품입니다..! 원래것은 일제강점기에 대부분 사라졌거든요 ㅜㅜ 남아있는 기록 바탕으로 해서 정교하게 복원후 전시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