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고 남은 애매한 비상금, 토스 파킹통장이랑 카뱅 세이프박스 중 어디가 낫나요?

매달 월급 들어오고 고정 지출, 적금 다 빠져나가면 통장에 100~200만 원 정도가 애매하게 남습니다. 정기예금으로 묶어두긴 언제 급전이 필요할지 몰라 불안해서 수시 입출금 가능한 파킹통장에 넣어두려고 하는데요. 많이들 쓰시는 토스뱅크 파킹통장이랑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또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중에 요즘 이율이나 편의성 따졌을 때 어디가 제일 괜찮나요? 갈아타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금은 가급적 일일 이자 지급하는 파킹 통장에 넣어두는게 좋은데 현재 이자율 높은 곳은 토스나 카뱅 보다는 케이뱅크가 더 높기는 합니다. 모니모 앱은 KB스타뱅킹과 제휴로 최대 200만 원까지 연 2.8% 일일 이자 지급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나 모니모, 스타뱅킹 앱 설치되어 있지 않는다면 카카오뱅크가 더 낫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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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율이 0.1%차이라도 큰금액이아닌이상 별차이안납니다. 그렇기에 저는개인적으로 카카오뱅크쓸것같아요. 더간편하게 입출금이가능하니까요

  • 질문하신 월급에서 남는 애매한 돈들 어디로 넣어야 하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저라면 언급하신 두 은행 말고 케이뱅크가 조금이라도 더

    파킹통장 이자율이 높기에 케이뱅크에 넣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일단 자주 사용하시는 통장 위주로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 저는 케이뱅크를 자주 사용해서 이율1.7%를 주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예치 금액이 많으면 2.2%까지 이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