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들어 물거나 때리거나 아니면 소리지르네요
요즘 부쩍들어 물거나 때리거나 아니면 소리지르기등..
하지말라는 몇번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 훈육을 시작했거든요.
손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그리고 아이가 진정될때 까지 기다리고 알려주는 형식의..
문제는 훈육 하면서 느낀건데 애가 왜 이걸 하는지도 모르는것 같고 자꾸 다른데만 쳐다보면서 울더라구요.
아이한테 안된다고 설명하는것만으론 안되는데
혹시 다른 훈육방법이 있나요?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훈육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단순히 '안 된다'라고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물거나 때릴 때는 그 행동이 상대방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대신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을 가르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무는 대신 '아야'라고 말하도록 하거나, 때리는 대신 손을 잡고 있도록 하는 등의 방법을 제시해 볼 수 있습니다.소리를 지르는 경우에는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왜 화가 났는지, 무엇이 불편한지 등을 물어보고, 그에 대해 적절한 대처 방법을 함께 찾아주세요.
훈육을 할 때는 아이의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해야 합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훈육을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훈육을 하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훈육을 할 때는 부모님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체벌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아이의 훈육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부모님의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해 보세요.
화이팅해보시길 바랍니다. !
2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선은 아이가 말귀를 알아먹는 다면 훈육을 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훈육은 단호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가 물거나 소리를 질렀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준 후, 왜 소리를 지르거나 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키포인트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해준다 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몇살 이며, 안된다고 했을 때 대답은 하는 지가 궁금하네요
특정 친구만 계속 무는 건지도 궁금하구요
특정 친구만 계속 문다면 반을 분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는 행위가 지속되면 마스크를 씌우는 방법도 있구요.
친구를 물 때는 즉각적으로 중단 시키고, 훈육 시켜 주시되
매우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너무 어리다면 훈육이 원활하진 않을 수 있어요.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 때로는 이유 없이 안된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단호하게 일관적인 태도로 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럴때는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실 것 같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때마다 울게 되면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죠. 아이가 자기 생각을 원활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아이가 마음에 안들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할 때 소리를 지르고 울면 그냥 달래주시고, 안아줘보세요. 그리고 이 감정들 또한 곧 사그라들고 지나간다는 것임을 아이도 알 수 있도록 차분하게 기다려주세요. 감정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서 확 타올랐다가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게 되어있습니다. 처음부터 뭐든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가 감정 표현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부모님과 함께 심도 있게 대화 나누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정 표현을 하는 연습부터 해 주시면 좋은데요 말로 풀어서 자기 마음을 설명해보는 시간을 자주 가지면 도움이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물기, 때리기, 소리지르기는 감정 표현이 미숙해서 나타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고, 그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을 느낄 때 이런 행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의 감정을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그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를 들어, "지금 화가 났구나"라고 말해주며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세요. 또한, 물거나 때리는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일관되게 알려주고, 대안적인 표현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