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금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일본이 예전에 마이너스 금리였었던걸로 알고 있는데요.

금리가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금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고객은 이자를 못 받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이너스 금리란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맡긴 것에 대한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다만, 이 마이너스 금리는 일반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투자수요가 많은 정부 채권을

    기관투자자에게 팔 때나 중앙은행이 일반은행을 상대로 시행을 합니다.

  •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가 실제로 있어요~ 이건 현금을 쓰겠 끔 하려는 일종의 꼼수 정책 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아직도 카드 보다는 현금을 많이 사용합니다~한마디로 정부와 은행의 합작으로 국민들 힘들게 하는 겁니다~즉 제로 금리는 이자 없이 오히려 보관료를 낸 다는 걸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

  • 금리가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은행에 돈을 맡겨도 이자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이는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도입하는 정책입니다. 예금자 입장에서는 은행에 돈을 맡기기보다는 소비나 투자에 돈을 쓰게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은 이자를 받지 못하고, 예금을 보관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이러한 정책이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저축하는 대신 소비나 투자를 늘리게 됩니다.

    그리고 국가의 통화 가치를 약화시켜 수출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약한 통화는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 경제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 네 마이너스 금리는 일본에서도 실질적으로 일어난 일인데요 일본 국민이 마이너스금리 일때 은행에 돈을 마꼇을때

    이자는 고사하고 도로 맡긴 금액이 조금씩 줄었다는 이야기도 잇습니다

  • 마이너스 금리라고 하더라도 일반 사람들에게는 마이너스가 적용되지 않아요 아마 기업들이나 이런 쪽에 돈을 맡기는 쪽에다가 수술을 좀 얘기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 마이너스 금리면 은행에 맡기는 예금 금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보통 없거나 정말 소량을 주는 경우 입니다. 대출 금리의 경우는 가산 금리를 더해서 산출되기 때문에 0이 되지는 않고 아주 소량의 이자를 받고 있습니다.

  • 마이너스 금리는 고객이 이자를 받는 것이아니라 오히려 내는것입니다.

    일반 고객이 이자를 내면서 돈을 예치하지는 않기에 특수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맞습니다. 마이너스 금리는 중앙은행이 기본 예금 금리를 음수로 설정하는 정책입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은행이 중앙은행에 예금을 보유할 경우, 이자를 지불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은행들이 자산을 보유하는 대신 신용을 부여하도록 유도하여 경기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