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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5일 국가대표 월드컵 예선에 이강인, 백승호 선수 출전이 가능할까요?

지난 월드컵 예선에 아쉽게도 이강인 선수, 백승호 선수 모두

부상으로 교체가 되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란 뉴스를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이 두 선수는 이번 25일 시합에는 출전이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고 해도 다친 부위가 짧은 시간 내에 회복되는 부위가 아닙니다.

    어디 뿌러지거나 몇 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할 덩도가 아니라는 것이지 당장 뛸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부상 선수에 대한 대표팀 소집은 해제했으며 25일 경기에 뛰지 않습니다.

  • 이강인 백승호 선수는 대표팀에서 소집해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명단에 오르지도 못하고 출전조차 못합니다

    부상을 치료하고 소속팀으로 돌아가게됩니다

  • 이강인. 백승호 선수의 경우 최근 부상으로 인하여 대표팀 소집 해제를 시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소속팀으로 돌려 보냈다고 하니 내일 요르단전에서는 못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