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무
트럼프가 아이슬란드도 노리는 걸까요?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51번째 주로 만든다고 해서 유럽이 난리인데요,
이번에는 아이슬란드 미국대사로 지명된 사람이 아이슬란드를 미국의 52번째 주로 만든다고 해서 또 난리네요,
이건 곧 트럼프의 뜻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에 빌리롱 이라는 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서 지명된 사람 입니다. 그가 한 말이니 당연히 트럼프의 의중이라고 봐애 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말도 안되는 예기 입니다. 그린란드는 국가가 아닌 덴마크의 영토이 일부 라고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비록 인구 38만명 밖에 안되긴 하지만 엄연히 독립 국가 입니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식민지 영토로 만들겠다는 말은 아이슬란드 입장에서 보면 치욕스럽고 굴욕적인 일이고 아이슬란드가 속한 유럽 나토 연합측면에서도 굴욕적인 말이 됩니다.
아이슬란드 미 대사로 지명된 사람이 그런 농담을 해서 아이슬란드가 난리가 나서 사과를 얼마전에 했는데요. 그린란드에 대한 야욕으로 유럽이 긴장하는 이때 그런 농담을 하는걸 보니 트럼프의 사람들이 얼마나 다른 나라를 우습게 보는건지 알게 되는거 같네요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상대방을 떠보기
위한 좌충우돌식 정치스타일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아프리카 속담에
도끼는 잊어도 나무는 기억한다고
하였습니다.
힘의 논리보다 상식있는 사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아이슬란드를 노리는 것은 아니며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빌리 롱 전 하원의원이 1월 13일 사석에서 한 농담입니다 그린란드 병합 논란 속 나온 발언으로 유럽이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롱 지명자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특사 농담 과정이라 해명을 하고 사과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