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빌리롱 이라는 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서 지명된 사람 입니다. 그가 한 말이니 당연히 트럼프의 의중이라고 봐애 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말도 안되는 예기 입니다. 그린란드는 국가가 아닌 덴마크의 영토이 일부 라고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비록 인구 38만명 밖에 안되긴 하지만 엄연히 독립 국가 입니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식민지 영토로 만들겠다는 말은 아이슬란드 입장에서 보면 치욕스럽고 굴욕적인 일이고 아이슬란드가 속한 유럽 나토 연합측면에서도 굴욕적인 말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아이슬란드를 노리는 것은 아니며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빌리 롱 전 하원의원이 1월 13일 사석에서 한 농담입니다 그린란드 병합 논란 속 나온 발언으로 유럽이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롱 지명자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특사 농담 과정이라 해명을 하고 사과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