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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월드컵 시드 배정은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나요?

다음 월드컵부터 본선진출팀이 늘어나서

조별리그도 이전과는 다르게 운영해야 될 것 같은데

과거 월드컵에서는 시드배정을 4개의 시드로 나눠서

추첨제로 했잖아요?

이번에 48개국으로 늘어나고나서는

어떤 방식으로 조별리그를 진행하게 되나요?

시드배정은 이전과 동일한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대회의 시드배정도 팀수가 늘어나서 조를 늘린 것 뿐 기존과 크게 다른 방식으로 시드 배정이 되는 건 아니죠.

    12개조로 나워서 각조당 4팀이 배정이 됩니다.

    본선 진출국이 확정이 되면 2025년 10월자 피파 랭킹을 기준으로 시드가 배정이 됩니다.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는 1포트에 배정이 되구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올라온 6팀은 4포트에 배정이 됩니다.

    나머지 39팀 중에서 피파랭킹 상위 1~9위에 해당하는 팀은 나머지 1포트에 배정이 되구요.

    10~21위에 해당하는 팀이 2포트, 22위~33위에 해당하는 팀이 3포트에 배정이 됩니다.

    34~39위에 해당하는 팀이 4포트의 나머지 6자리를 차지합니다.

  • 시드배정은 피파랭킹 순위로 나뉘는건 동일하지만, 조별리그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아마도 16개조로 나눠서 3개국가가 경선해 1,2위 팀만 32강에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