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구매하고 잔고장 같은게 몇 년 후에 난다고 하셨는데 저는 10년 동안 차를 타도 잔고장이 난 적이 없습니다 일단은 운행 거리가 많이 중요할 것 같고요 보통 7만 km 이상 차를 운행한다면 조금씩 고장이 날 것 같습니다 저는 10년 동안 5만 km 정도밖에 타지 않았어요
보통 신차는 초기 3-5년간은 큰 잔고장 없이 탈수 있습니다. 보통 5-7년, 주행거리 8-10만km를 넘기면 각종 소모품과 부품(벨트, 펌프, 센서류) 문제나 전자장치 고장 등 잔고장이 서서히 늘어납니다. 따라서 유지비와 안정성까지 고려하면 장기적으론 신차가 유리할수 있고 예산이 빠듯하면 관리잘된 중고차를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