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벌레에서 빛이 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요즘에 많이 줄어든거 같은데 예전에는 어렸을때 개똥벌레를 정말 많이 보고 자랐어요 개똥벌레에서 빛이 나잖아요 이것을 반딧불이라고 하는데 빛이 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원리는 루시페린이라는 물질과 루시페라아제라는 효소가 산소와 반응하면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호 과학전문가입니다.

      반딧불이는 아랫배 끄트머리 두세째 마디에 발광기관이 있습니다. 이 안에서 발광단백질인 '루시페린'과 발광효소인 '루시페레이스'가 생산되는데, 이들이 산소와 결합하면 루시페레이스가 루시페린을 산화하며 빛을 냅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빛이 나는 원리는 생물발광이라고 불리는 현상으로, 바이오루미네센스 혹은 생물발광이라고도 합니다. 개똥벌레는 발광단백질인 루신과 루시페라제를 함유한 발광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물질이 반응하여 빛을 발산하는데, 이는 산소와 ATP(아데노신 삼인산)의 산화반응에 의해 일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반딧불이는 몸에서 빛을 내어 빛으로 말하는 발광생물인데요. 반딧불이는 성충, 알, 유충, 번데기 등 모두가 빛을 내는데 배마디 아래 끝에 옅은 노란색 빛을 내는 발광기가 있어 발광기에는 발광물질인 루세페린과 효소 루시페레이즈가 생산되는데. 이 루시페레이즈의 촉매작용으로 루시페린은 산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와 빛을 발산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