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엄마들은 밥을 식사준비가 안됐는 데, 남편이나 자녀를 일찍 부를까요?

몇몇 남편이나 몇몇 자녀들은 아내/엄마가 밥을 다 안차렸는 데, “밥 먹어”라고 부릅니다. 자녀들의 입장에서 “엄마, 식사준비 아직 안됐는 데, 왜 일찍불러?“, ”밥 다 차리면 불러.“라고 말합니다. 왜 일찍 부르나요? 여러분도 이거 경험해본 적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도 경험해 보낸 적이 있고 저도 어머니께서 왜 그렇게 아직 다 되지도 않았는데 물었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되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을 해보고,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냥 밥이 준비 중인데 너네들도 빨리 나와가지고 이거 숟가락도 좀 놓고 고 그리고 어 좀 이거 식탁 차리는 것 좀 도와주도록 해라 이런 측면에서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하신 거였더라고요

  • 밥 다 차려놓고 부르는것 보다는 불러서 함께 숫가락, 젓가락도 놓고 반찬도 차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엄마들이 애들이나 남편을 부르는것 같아요

  • 네 경험해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제 곧 밥이 되니 와서 숟가락 젓가락이라도 놓고, 행주로 식탁도 좀 닦고 먹을 준비를 하라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부르면 가셔서 수저놓고 식사준비를 같이 하고 식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 엄마들이 식사를 준비할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각자 있으면 그게 서운해서 아직 식사 준비가 다 끝나지 않더라도 식탁에 앉아 있거나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에 빨리 부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추측상.

    첫째 : 말하는 즉시 즉각 안나오기 때문입니다. 진심 저도 아들이지만 인

    둘째 : 나와서 수저라도 놓거나 거들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