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선물 돌려막는것 어떻게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직장상사에게 택배로 명절선물을 보냈어요.

이것을 직장상사는 다시 회사후배에게 보내네요.

몰랐으면 괜찮은 알고나니 좀 불쾌한대요.

이미 준 선물이고 상대가 잘 받은걸 알았으니, 그건 그분맘이니 불쾌한게 이상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러분 생황이면 어떨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껏 생각해서 선물을 줬는데 이 명절 선물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줬다면 정말로 기분이 불쾌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명절선물 돌려막기를 합니다. ㅎ 중복되는 선물이 들어왔거나 본인에게 필요없는 선물이라면

    다시 아는 지인에게 받았던 선물을 다시 선물로 주곤합니다. 이런 일로 크게 신경을 썰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냥 마음만 전달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면 됩니다. ㅎ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너무 경제적 상화이 안좋다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비용을 줄일 수 있으니 그러나 친하신 분이 선물했다면 그렇게하면 선물준 사람이 마음 상할 수 있어요

  • 그냥 똥밟앗다 생각하고 무시한다음에 그냥 다음부터는 절대로 선물을주지마세요 괜히말꼬리잡으면 상사라고 그냥 오히려 역으로 버럭할꺼에요

  • 선물은 내 손을 떠나고 난뒤 상대가 잘 받았다는 것을 아는것으로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장 상사 생각해서 준 선물을 후배에게 돌려 막으면 기분이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사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랬다기 보다는 이미 있거나 사용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부분 명절선물을 돌려막기는 합니다.다만 회사사람이 선물한것을 회사사람한데 주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다른지인은 그나마괜찮은데 회사사람한테 주는것 경우가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