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르무즈해협때문에 계속 해서 유가가 흔들리고 있는데

2026년 4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국 유가와 주식 시장에 미치는 최신 경제 영향은 또 이란 미국 종전시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글로벌 공급망의 불안정성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유가에 대한 상승을 지속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때문에 국내 유가도 내려올 기미가 없으며 모든 물가의 기본인 기름값의 상승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원자재 공급망의 마비로 인해 국내 산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실제 종량제 봉투 또한 제한적으로 구입이 가능한 상황이죠.

    미국과 이란의 종전은 유가나 물가 안정에 기인할 수 있으며 국제 정세 안정화에 따른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재건을 위한 산업이 확대될 수 있어 이 부분도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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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종전이 되는 경우에는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 종전이 불투명하며 종전이 된다고 하더라도 고유가가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투자를 하되 항상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현재 트럼프가 며칠전 다시 연장을 시켜서 휴전단계이나 여전히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호르무즈해협을 통한 유가의 공급은 사실상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임에도 유가는 크게 오르지 않고 두바이유는 100달러근처에서 횡보중이며 WTI도 다시 100달러를 돌파하지 않고 90달러 부근에서 횡보중입니다.

    이말을 다르게 해석하면 미국과 러시아가 천연가스와 유가를 수출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수출량이 3월부터 크게 증가하면서 공급을 해주고 있으며 또한 중동에서 가장 큰 포지션을 차지하는 사우디가 호르무즈해협이 아닌 4월부터 얀부즈항으로 대규모 수출을 시작하게되면서 두바이유의 공급이 시작되면서 어느정도 시장의 안정화를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다시금 전쟁을 한다고 하더라도 3월에 시작했던건만큼 큰 충격은 제한적일것으로 보이며 현재 중동의 국가들이 대체경로로 수출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고 거기에 대체에너지의 개발과 한국뿐만아니라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다른 경로로 공급망을 늘리고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두바이유의 공급제한의 피해는 점점 제한적일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종전이되면 한국입장에서는 큰 호재입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죠.

    그러나 종전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이란이 핵포기를 할 수 없고 미국도 종전시 막대한 전쟁비용을 나눠야할텐데 그걸 감당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 휴전이니 하는 것인데 이대로 계속 가면서 서로 자존심만 세우고 또 휴전하고 조금 풀어주는 척하고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원유 수송에 차질이 생기며 한국 경제는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급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해협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정유와 화학 업계를 중심으로 물류비용이 폭등했고, 이는 국내 산업 전반의 생산 원가 상승과 물가 불안으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주식 시장은 공급망 붕괴와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변동성이 매우 커졌으며, 특히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제조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환율 또한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며 외국인 자금 이탈을 가속화하는 등 금융 시장 전반의 리스크가 높은 상태입니다. 만약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어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된다면 에너지 공급망은 즉각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슈는 한국처럼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에 유가 상승 압력을 주고, 이는 물가 상승과 기업 비용 증가로 이어져 증시에는 단기적으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종전이 이루어지면 유가 안정과 함께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실제 회복 속도는 글로벌 경기와 금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