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대학생들 기숙사나 자취하게 되면 생활이 문란하게 되나요?
집 근처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자취나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한다면
생활에 문란함 혹은 게으름 등이
찾아올 수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현 자취생입니다. 오히려 더 부지런해집니다. 내 집이라는 생각으로 사시면 더 청소하고 삶에 질이 올라가는 행동을 하게됩니다. 물론 게을러질수도있지만 그럴때마다 아까운 내 돈으로 빌린 내 집이란걸 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집에서는 누가 해주니깐 더 게으르고 그랬더라면, 자취를 하면 내가 직접 다 해야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움직였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더 게을러질수도 있지만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생들이 기숙사 및 자취를 한다 라고 하여
그 생활이 문란해 지는 것은 그 학생이 어떠한 행실을 하며 살아가느냐의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통제 없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생활 패턴이 무너지거나 게으름이 찾아올 수는 있지만, 이는 스스로를 책임지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자취와 기숙사 생활은 규칙적인 자기관리 능력과 독립심을 키우는 기회가 되어, 오히려 집에서 다닐 때보다 더 계획적으로 변하는 학생들도 아주 많습니다.
흠.. 그건 사람마다 다를텐데 애초에 자취나 기숙사 생활한다고 방탕해질 거였으면 원래부터 그럴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자취한다고 사람이 달라진다고는 말 못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그건 개인마다 다릅니다. 기숙사의 경우 타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문제를 일으키기가 어려운 환경입니다. 자취의 경우에도 본인의 판단하에 이루워지는거라서 이건 자녀 개인의 성향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어느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시니 잔소리할 사람도 사라지고 해서 통제되지 않는 삶을 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숙사는 보통 2~4인실이라서 눈치 볼 사람이 있지만 자취하면 게으르게 될 가능성이 있죠
자취를 시작하면 집안내에서 평소에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지 않던 이상 게을러진다고 봅니다. 안에서 가만히 누워있고 싶고, 집안일은 화장실청소, 설거지, 방청소등 할게 많으니귀찮아서.
그리고 커플되면 자취방에 놀러 갈텐더 둘이서 아무일이 안 생길까요.? 문란?한지는 모르겠다만
아무래도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생기고 자취를 하게 된다면 집에도 놀러오게 되고 하다보니 성인이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게 되어서 그럴수도 있긴한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게을러지는 것 또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노는거 유흥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착실하게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듯이요
환경도 영향이 있지만 자기 선택이 만드는거죠
케바케인거같아요.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좋아하고 방을 오픈하는 경우에 사람들이 많이 오면서 지저분해질수는 있을거같아요. 문란해지는건 집에서 다니나 나와서 사나 차이가 있을까요. 어디서든 할건하는데요. 나와서 사는거랑 문란은 관계가 없는거같아요. 친구들 독립해서 집들이가면 남자인데도 누구는 깔끔하고 누구는 정리못하고 그래요. 케바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