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채택률 높음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을 때 어이가 없다는 생각부터 들면 안가는 것이 낫겠죠?

결혼식 청첩장을 받을 때 가끔 정말 어이없는 사람들이 보내는 경우들이 있더군요

이 사람이 왜 나한테 보냈지? 수년간 연락 한번 없었고 그래서 연락처도 지운 상태인데

갑자기 청첩장을 보낸다고? 뭐 이런 생각들이 드는 경우들이 은근 자주 발생하더군요

특히나 서로 이제 모르는 사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들이

보낼 때마다 솔직히 왜 보내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전부 모바일 청첩장으로 보내던데

문자를 확인하고나서 축하 문자 보내기도 좋 그렇습니다

보내면 또 답장이 와서 가야할 것 같은데 굳이 가야할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간다고 저 사람이 저희집 경조사에 참석을 할 것인지도 확신이 안 서는 사이니

저때마다 참 애매해서 그냥 청첩장을 확인해도 답장도 안하게 됩니다

가끔은 이게 잘못된 것인가, 축하 문자라도 하나 보내줬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앞으로도 이부분은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조금 잘못 생각하고 잘못 행동하는 것일까요?

아무리 오래전에 알던 사람이더라도 청첩장을 받았을 때 왜 보냈는지 물음표부터 머리에 생긴다면

안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당당함이넘치는뱀파이어

    무조건당당함이넘치는뱀파이어

    저도 얼마전에 엥하는 청첩장 받았어요 근데 단체문자도 아니고 따로 글써서 보냈더라고요 ㅎ 결혼하는데 부담가지지 말고 올 수있음 오라고...

    그런 사이에서 청첩장을 보내는것 자체가 부담인데 그걸 모르나봐요

  • 잘 대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전혀 잘못 생각 하고 있는거 아니예요

    청첩장을 보내는 분들 입장에서는

    연락처 저장되어 있는거 단체로

    모바일로 전송하는거고

    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하는 마음이라

    친하지 않으면 굳이 따로 연락하거나 예식장을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친한 분들안 챙기기에도 벅찬 현실이잖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하나얻어걸리라는식으로 뷰낸갓 같은데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어차피 품앗이 개념이라고해도 요즘은 받기만하고 돌려주지도 않는 사람이 태반이어서요

  • 요즘은 사람들이 카톡 등으로 인터넷 청첩장을 저장된 번호 전체로 보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청첩장은 그냥 무시하면 될듯 합니다.

  • 모바일 청첩장으로 왔으면 그냥 단체톡을 보낸것과 같은거죠! 연락처에는 있고 하니까 다 보낸거니까 신경안쓰셔도 될것같아요!보통 보내기 전에 전화 한통하고 보내도 고민되는데 그게 아닌것 같으니 신경쓸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 네, 왜 보냈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연락을 하고 있지도 않고 가끔씩이라도 연락되는 인연이 아닌데 당연히 갈 필요 없어요

    보낸사람은 오면 좋고 안와도 그만일겁니다

    그런사람들 가줘봤자 내 경조사때는 입닦을걸요 모른척 ㅡㅡ 가줄 필요도 돈도 보내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 청첩장 받고 엥? 이런 생각이 들면 안가는게 맞습니다

    말씀하셨듯이 평소 연락도, 만남도 없었다면 친분이라고 할 게 없는 관계입니다

    그런 사람이 청첩장을 보냈다는 건 그냥 연락처에 있는 사람 전체한테 보냈다고 생각 됩니다

    (웨딩 업체에서 신랑, 신부 폰에 저장되어 있는 연락처로 일괄 전송 해주기도 합니다)

    아마 보낸 사람도 누구한테 보냈는지 잘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래 전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해도 근 몇년 간 교류가 없었고 연락처도 지운 상황이라면

    저는 솔직히 그냥 무시하고 안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청첩장 보내는 것은 일단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기에 청첩장을 받는 사람도 사정을 고려하여 갈 것인지 말 것인지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관계를 계속 유지한다 생각하면 가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일단 청첩장을 직접 받았는데

    왜 내가 받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저라면 참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된다며 완전하게 관계가 정리 되실 것입니다.

  • 결혼식할때 정말

    이런경우 많은데

    지금마음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안가는게 맞을거같아여

    축의도 물론 안하고여

    지금 관계면

    이후에도 만남은 없을거같아요

  • 그런 경우라면 꼭 가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과 친해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가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답장으로 축하한다고만 하면 됩니다.

  • 아무래도 개인의 생각애서 느끼는 바가 익숙하니까 그 생각을 잘 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ㅏ. 모두의 생각이 서로 다른 것은 축복이지욯ㅎ

  •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연히 안가야하지않을까요.? 가냐 안가냐가 정해진건 아니니 모든건 본인 판단에따르면 될것같아요. 그정도면 당연히 안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런경우 안가시면 됩니다

    보통 결혼식때 어지간 하면 초대및 청첩장 보냅니다

    그래야 나중에 왜 초대 안햇어 그래서 못갖자나 이리 역공 당하기 때문이죠

    가기 싫으실때는 패스 하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첩장 받을때 어이없다고 생각하면 안가시면 됩니다.그분은 그냥 싹다보내는것입니다.오면 고맙고 안오면 말고라는 심정으로 보내는것입니다.

  • 그런 경우라면 마음이 전혀 가지 않는 사람에게서 청접장이 온거 같은데,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요.

    괜히 갔다가 마음만 더 상할 것 같습니다.

  • 단체로 결혼같은 경조사를 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주소록에 있는 경우에 한꺼번에 발송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친분이 없고 따로 개인적으로 연락온게 아니면 안가시는게 맞는거같아요.

  • 왜? 나한테 청첩장 보내지라고 생각드는 경우 결혼식장 가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축의금이나 축하메시지 조차 안보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간 서로 연락이 없었다는 것은 관계 단절을 의미하며 결혼 당사자는 보내지 않는게 맞는데 혹시나 해서 보낸 거 같다고 생각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몇 년 연락없다고 청첩장 보내는 것은 한편으로는 이기주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청첩장을 받았을 경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드시는 경우라면 안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따로 축하 메시지도 안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뭔가 애매하다면 가지 않아도 되고 돈만 보내셔도 상관없고 돈 안보내고 그냥 축하한다고 보내기도 해도 됩니다. 아니면 그냥 이기적인 사람은 무시해도 됩니다. 다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축하메시지 정도는 보내시면 그 중에는 다시 친하게 지내거나 그럴 사람도 많이 있고 사실 경사 챙겨서 나쁠 것은 없어서 여유가 된다면 돈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 청첩장을 받았어도 안가면 그만 입니다.

    보내는 사람도 안올걸 알면서 예의상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전에 친했던 사이인데 오랫동안 안보고 살았다고 청첩장 까지 안보내면 더 서운한 경우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