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V3 에어 롱레인지 VS 소나타 하이브리드

집밥 있음

주행거리 월 1천 KM

최대한 오래 탈 예정

전기차 신차 구매 시 나중에 감가 후두려 맞는게 걱정입니다.

최대한 오래 타면 10년 넘고 감가야 의미가 없겠지만 중간에 차량을 바꿀 수도 있으니

주행거리야 시내 출퇴근 용으로 적지만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고민이군요

차량 가격이야 전기차가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비용이 저렴하고,

나중에 배터리 교체 비용이랑 보험 생각하면 하이브리드가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전문가 분들이라면 둘 중 뭐를 선택하실거 같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대한 오래 탈예정이라고 하지만, 10년 이상 탄다고 가정한것에 변동이 있을거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집밥이 있다는건 가정에서 별도의 전기차충전용 시설을 설치했을 경우입니다.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것이고요.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충전시설도 집밥으로 이야기하겠지만, 엄밀히 말하면 집밥에 가깝긴 하지만, 공용으로 사용하죠.

    가정용에서는 설치비용이 수반되고, 심야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야전기를 사용하면 완속으로 충전하는 대신 전기충전요금이 일반충전대비 저렴하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월 1천키로 주행이라면 시내주행을 주로 하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둘다 메리트가 있습니다. 한달 충전 2번 내지는 3번만 하면 되니 충전의 부담이 적고 월 충전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하이브리드는 시내주행을 한다고 했을때 월 주유비용으로 20만원 내로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충전시설이 확보되어있다면 전기차를 추천드리고,

    하이브리드는 충전시설이 부족할때 고려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대가 저렴한것을 선택했을때는 중고로 팔것을 고려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조금 더 비싼 차량으로 구매하실때에는 10년이내로 중고판매를 고려했을때이고,

    감가방어가 그래도 나은건 전기차보다는 확실히 하이브리드가 감가방어가 낫습니다.

  • EV3 에어 롱레인지 핵심 포인트

    1회 충전 주행거리 약 501km로 장거리 이동 시 충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복합전비 4.3 ~ 5.4km/kWh로 전기차 기준으로는 비교적 효율적인 편입니다.다나와 자동차렌트/리스는 월 168,610원/128,100원으로 확인되며, 초기비용 0원 옵션도 언급됩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핵심 포인트

    하이브리드로 복합연비 9.4 ~ 19.4km/ℓ 범위로, 연비는 주행 패턴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렌트/리스는 월 243,775원/179,100원으로 확인됩니다

    선택기준 연료비 절감과 ‘하이브리드’의 안정성을 원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집밥이 있고 출퇴근 위주라면 유지비 싼 전기차가 끌리겠지만, 중간에 차를 바꿀 가능성과 감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하이브리드가 훨씬 마음 편한 선택이에요. 10년 이상 타면 배터리 교체나 중고차 가격 방어 면에서 소나타가 안정적이니, 실용적인 만족감과 자산 가치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