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앞에 분리수거를 버리는 사람들

저는 우선 빌라에거주하고있으며 쓰레기버리는날이 지정되어있습니다. 지정날짜가 아님에도불구하고 옆 빌라에서 쓰레기를 버리는걸확인했고 왜 버리느냐했더니 내맘이라며 그냥 가더군요. 자기네빌라가 더러워진다(앞쪽)는 마인드인거같은데 이럴경우 이사람신고못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쓰레기 버리는 날이 지정되어 있는데, 지정일이 아니데도, 옆 빌라에서 질문자님 빌라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걸 확인했고, 왜 버리느냐 했더니, 내맘이라며 그냥 간다면, 이는 정말 상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맘이면 길ㄹ거리 아무 곳이나 스레기를 버려도 되겠네요.

    그리고 지정된 날짜에 자기집앞에 쓰레기를 버려야 하겠지요.

    신고할 수 있습니다. 지정된 일자외에 남의 집 앞에 무단투기한 것 과태료 대상입니다.

  • 빌라 외부에 CCTV를 설치하고 쓰레기 버리지말라는 경고판도 설치한 후 그래도 버린다면 구청에 신고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을내는게 좋겠네요

  • 기본적으로 쓰레기는 본인 집앞에

    버리는게 원칙이죠

    하지만 얌체처럼 꼭 안지키는

    사람들이 있죠

    구청에 신고해보세요

    조치를 취해줄겁니다

  •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곳 이외에 버린다고 한다면 신고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참 고약한 사람이네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자기 맘대로 그사람집앞에 버려도 되겠네요

  • 남의 집 사람이 다른 빌라에 와서 물건을 버리는 장면을 사진 찍거나 동영상을 찍어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또한 지자체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바로 바로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옆빌라는 지정날짜를 모르는거아니에요?

    날짜를 다시한번 알려줘봐요

    그래도 버리는 거면 몰상식한 사람인거고

    알고 나서 안그러면 몰랐던거고

  • 어느곳에나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정해진 날에 버리는걸로 정해졌으면 그 날짜에 정해야 맞죠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니까요;;

    이건 신고를 할곳도 마땅치 않아서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