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손상 없이 사진을 붙이는 소품으로 블루택이 좋습니다. 블루택은 세계 최초의 재사용 가능한 점착제라는 점이 강점이며 벽에 흔적없이 부착과 제거가 가능해 기존 접착제 불편함을 완전 제거 해줍니다. 요즘 트렌드는 벽에 나무집게를 작은 못으로 서로 고정을 하고 긴 실을 서로 물어주고 작은 나무집게로 걸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랑 마스킹 테이프 프레임으로 감성적인 느낌을 원하신다면 사진 모서리에 컬러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면 귀여운 감성이 연출됩니다. 장점은 벽에 자국이 남지 않고 쉽게 떼고 교체할 수 잇다는 점입니다.내추럴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사진 클립과 스트링(전선 줄 활용)으로 가느다란 줄끈으로 벽에 양쪽을 고정하고 미니클립(나무집게)로 사진을 고정하면 됩니다. 포스터나 사진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연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