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보통은자라나는리소토

보통은자라나는리소토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좀 많이 안맞아요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는 빨리 들어와라 담배 피지마라 술먹지 마라 등등 저를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좀더 밖에서 놀고싶은 마음에 계속 뭐라하게되네여 어떻하면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섹시한꾀꼬리162

    섹시한꾀꼬리162

    할머니는 오로지 손자를 위해 하는 말입니다. 남의 손자라면 이런말도 안합니다. 할머니가 얼마나 오래사실줄도 모르는데 곁에 있을때 착한 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 보세요

  • 외할머니인지 친할머니인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할머니랑 같이 산다면 할머니 입장에서 이해 해 보려고 조금 더 노력 해 보세요. 돌아 가시면 너무 후회가 됩니다. 세상에 돌이켜 보면 내 편은 내 가족 밖에 없습니다. 친구는 같이 놀고 어울릴 때는 서로 좋다고 할지 몰라도 어려운 입장이 되면 내 가족 밖에 없습니다. 아직 살아 계실 때 조금 더 친해 지려고 노력 해 보세요. 나중 나중을 한번 생각 해 보세요. 내가 늙고 나이가 들어서 손자랑 같이 사는데 그 손자가 내 말을 안 듣고 무시하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 까요? 아무리 듣기 싫은 소리를 하셔도 조금만 더 이해 하려고 노력 하시기를 바랍니다.

  • 저도 할머니랑 같이 살아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할머니가 하는말을 안들어서 생기는 문제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특히 할머니랑 같이 사시는 거라면 할머니의 말을 들으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중에 빨리 들어와라 빼고 나머지는 이 세상 모든 할머니들이 하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 스스로 담배나 술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명확하게 아는데 불구하고 습관되어 끊지 못하는 상황을 답답해 할수도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할머니 입장에서는 손주 건강과 직접적인 연관 있는 문제인데 오죽하겠습니까? 더군다나 밖에 오래 있는 시간만큼 담배나 술은 비레해서 더 많이 하게되어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거 같은데 귀가 시간 정해 놓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는 일찍 이라고 말하지 시간 약속은 하지 않으니 최소 몇 시까지는 귀가 하겠다고 약속하고 반드시 시간 약속 지키는게 갈등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른들 말은 사실 듣는게 좋습니다.

    다만 요즘 시간개념 등이 예전과 달라서 조심하라고 주의주시는 거라 적당한 시간으로 조금 늘리는거로 타협하고

    술 담배는 사실 나쁜거긴 하지만 할머님 앞에서만 자제 하고 정신차리면 문제 없을 것 같아보입니다.

  • 할머니는 손주를 걱정하는 마음에 그런 잔소리를 하는 것인데 아무래도 잔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죠 할머니께 저도 이제 성인이라 알아서 하겠다고 말을 하시거나 아니면 할머니 말씀 잘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