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돈을 모으기 힘들게 되겠죠?

혹시라도 사회 초년생으로 직주근접 때문에

본가에서 나와서 회사 근처로 이사해서 자취를 하게 된다면

혹시 이런 경우 돈 모으는 것이 힘들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들이 제법 됩니다.

    가령 월세, 관리비, 식비 등등 다양한 금액이 있기에

    돈을 모으기 힘든 것이 사실이며

    그래서 집에서 독립하지 않고 최대한 버티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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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를 하면 본가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저축 여력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직주 근접으로 교통비와 출퇴근 시간이 줄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주거비가 과도하지 않다면 충분히 자산을 모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월세, 관리비가 약 60~70만원정도 나가게되고 추가적으로 식비까지 고려하면 월 80~90만원정도는 숨만쉬어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다면 돈을 모을때는 부모님의 잔소리를 들어가면서 부모님과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본가에서 출퇴근 하는 것과 자취는 돈 모으는 기준으로만 보면 하늘과 땅 차이이긴 합니다

    생각하시는 이유가 원인이 맞습니다 월세 관리비에 식비 등등 자취하면서 모으는 돈과 본가에서 생활하면서 모으는 돈 차이는 어쩔수 없는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취를 하면 본가에서 생활할 때보다 돈을 모으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세와 관리비, 공과금, 식비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 늘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은 소득이 아직 높지 않아 주거비 부담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근처로 이사하면 교통비가 줄고 출퇴근 시간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시간 이상 출퇴근하던 경우라면 삶의 질이나 체력 측면에서는 자취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취 여부보다 주거비를 얼마나 통제하느냐입니다. 월세와 관리비가 실수령액에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도록 하고, 월급이 들어오면 먼저 저축한 뒤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자취를 하면 저축 속도는 다소 느려질 수 있지만, 예산을 잘 잡으면 충분히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돈뿐 아니라 절약되는 시간과 생활 편의까지 함께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본가에서 나와 자취를 시작하면 지출이 늘어 돈 모으기가 힘들어집니다. 가장 큰 지출은 매달 나가는 월세와 관리비입니다. 보증금을 대출받았다면 매달 이자 비용도 추가로 발생합니다. 회사와 가까워져서 교통비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거비의 증가 폭이 교통비 절감액보다 훨씬 큽니다. 식비도 혼자 해결해야 하므로 본가에 있을 때보다 많이 듭니다. 배달 음식이나 외식 빈도가 늘어나면 식비 지출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생필품 구매와 공과금 납부도 모두 스스로 부담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매달 50만원 원에서 100만 원 이상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 시기에는 소득이 적어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치명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를 하게 되면 자가나 아닌 결국 월세가 나가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서울쪽이면 더더욱 주거비가 비쌀수밖에 없고 저녁까지 회사에서 먹을수없으면 식비부담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회초년생일경우 월급여가 많지도 않기에 결국 고정비로 절반이넘는 70프로이상 나가게 될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변동비까지 하면 사실상 순저축여력이 매우 부족할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