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에 보면 본처와도 잘 지내고 애인을 사귀어서 잘 놀러다니던데, 이런 사람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산악회 갔다가 저희만 부부여서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처음 보는 분이 저희 남편보고 저를 가리키며 애인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속으로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내가 비정상인지 잠깐 머리가 혼란스럽던데

요즘은 애인 따로 마누라 따로 친구 따로라고 어이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흘려 듣고 그 산악회는 안 가게 되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미친거죠. 

    어떻게 배우자가 있는데 애인이 따로 있을 수 있을까요? 

    도덕, 윤리, 인간성이 모두 무너지지 않고서야… 

    본인의 가정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굉장히 이기적이고 성욕에 잠식당한 사람들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이상한 산악회, 묻지마 관광이나 다름없는 묻지마 산악회인가 봅니다.

    빠져 나오길 잘하셨습니다.

    일부 남편들이 본처를 두고 다른 여자와 연인관게를 한다는 것은 불륜이고

    그래서는 절대 안될 일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만의 자유로움이나 독특한 가치관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일부는 사회적 규범에 구애받지 않거나, 여러 관계를 자연스럽게 여기는 경우도 있고요.

    본인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은 것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본인 마음이 편한지 여부예요.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행복한 길을 가는 게 제일입니다.

  • 이상한 사람 심리겠죠 이혼하자니 내가 잃을게 더 많고 그렇다고 계속 살자니 만족을 못하겠고 하니까 애인을 만들어서

    애인한테 대리만족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남자던 여자던 상관없이 바람피는 사람들은 다 싸잡아다가

    우주로 날려 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뭐 이렇게 따로 애인을 만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도 한두명씩은 볼수가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와이프에게서 만족을 못 느끼고 다른 사람을 만나서 만족감을 더욱 충족시키는걸로 보입니다

  • 요즘에는 본처와도 잘 지내면서

    애인과 같은 친구 개념의 이성간

    만남도 일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인터넷 뉴스나 YouTube로만 들었지 실제로는 본 적이 없는데 동호회나 산악회 이런데서 본처를 놔두고 애인을 따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그 무리가 비정상이지 같이 섞여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나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여러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임감이나 도덕적인 기준이 약해, 상대방의 감정보다는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