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로 산 양산을 놓고 내리셨으니 않이 아쉽고 하루종일 기분도 다운되셨을 거 같네요.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는 새로 산 운동화 쇼핑백을 두고 내렸다가 바로 연락을 하여 해당 영업소를 방문하여 찾은 적이 있거든요.
버스 운수회사는 각 노선별 차고지 즉, 영업소가 별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타신 버스번호의 영업소를 문의하신 후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죠.
그 운전기사가 챠량에 있는 것을 몰랐으면 영업소에 갔다놓지 않았을 수도 있거든요.
버스의 CCTV 확인은 경찰서에 분실신고를 할 수는 있지만, 해당 차량이나 영업소에 없으면 찾기는 어렵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