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대다수가 무지성으로 구매한다고 볼수는 없지만 상당수 알트코인에 대해서 신뢰성도 검증하지 않고 그냥 매매하시는분들도 많기는 합니다.
그 이유는 알트코인들을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게 되면 하루에 15배나 혹은 10배 30배이상 상승하는것을 목격한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무지성으로 크게 상승하는것을 보고 경험하게되면 강력한 도파민이 나오게 되고 이런 도파민과 강렬한 쾌감때문에 알트코인에 대해서 그냥 사고보자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매수하는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대박'에 대한 강한 기대감입니다. 과거 도지코인, 시바이누 등 소수의 알트코인이 수백, 수천 배 이상 폭등하는 사례를 직접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100만 원만 잃어도 그만이지만, 만약 100배가 오르면 1억 원을 벌 수 있다'는 비대칭적 보상 구조가 사람들의 투기 심리를 자극합니다.
'나만 빼고 무도 돈을 벌고 있는 것 같다'는 소외감은 투자자들을 더 조급하게 만듭니다. 주변에서 알트코인으로 큰 수익을 냈다는 소식이 들리면, 위험성을 알면서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심리가 발동하게 됩니다.
알트코인이 사기라는것이 아닌 투자의 객관적인 지표가 없고, 근거없는 투자이니 그만큼 하락의 위험성이 있지만 불장이 오면 다른 코인들이나 주식보다 크게 갈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것을 염두에 둔 투자라고 볼수 잇습니다. 근거는 없지만 수요가 몰리면 가격은 상승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