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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회사 팀장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는데 조심해야 하는 부분?

회사 팀장이 48살인데 제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러고 6개월 뒤 아버지까지 돌아가셨습니다..가끔 대화를 하다가 주말에 뭐하셨냐고 물으면 아버지 유품 정리하셨다하고 휴가때 뭐했냐고 물으니 어머니 기일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저런 대답을 들을때마다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할지 몰라서 말 문이 막히던데..과연 침묵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침묵이 동정으로 받아들여서 기분이 더 나빠질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팀장님의 나이가 적은 것은 아니지만 48살의 나이라도 부모님을 일찍 여의신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 못할나이도아니고 생각되고

    너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할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기일이면 무엇을 하고 지냈냐고 자연스럽게 물어보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는 차리라 다른 주제로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침묵하게 되면 분위기가 더 어색해질수 있거든요 말문이 막힌다고 해서 나쁘게 받아들이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 팀장님 부모님이 6개을 두고 돌아 가셨으면 충격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충격과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팀 업무 충실히 하는 것이 팀장님을 간접적으로마 위로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 팀장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것에 대해서 조심해 할 것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팀장이 부모님을 잃은 슬픔은 크기 때문에, 그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말을 하거나 강압적인 위로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참고하세요.

    침묵이 반드시 부정적인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적절한 위로의 말을 찾는 것보다 침묵하는 것이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상대방에게 무관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대화를 원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것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 사실 팀장님은 별 생각을 안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예민하신 걸수도 있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 자연스럽지 못하면 부자연 스럽게 되는거고

    그렇다보면 그게 오히려 오해로 이어져서 더 안좋은 상황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