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지수는 저소득층의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낮게 표시가 되는데, 보통 사람들은 소득수준이 증가하면서 생계비 비중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감소하게 되고 교육이나 오락, 통신 유흥에 소요되는 비용이 증가하게 되요.
보통 사람들은 소득이 낮든 혹은 높든간에 일정한 금액의 식료품비에 대한 지출은 부담해야하는데 소득이 증가하게 되더라도 이 소득수준의 상승비율에 따른 식료품비의 상승비율은 동일하게 상승하지 않게 되면서, 식료품비가 가계의 총 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앵갤계수'라고 부르며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이 앵갤계수는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