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 유행하는것도 고령화사회에 영향일까요?

몇년전부터 트로트는 엄청난 유행세를 보이며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장르중에 하나가 되었는데

이런것들이 점점 고령화사회가 되어가는 영향이라고 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람이 시원한 목요일 오후입니다.

    대한민국에 평균연령이 40대로 접어들어서

    나이에 영향도 무시를 못할것 같구요^^

    그리고 트롯이 한번 유행을 타면서

    전국민들이 보게 되었고 그래서 더 유행인거 같습니다^^

    트롯곡중에 히트곡이 많아진것도 한몫을 하고있구요~

  • 아무래도 트로트라는 음악을 선호하는 나이대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다수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 처럼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더욱 트로트라는 음악이 강세를 보이는 것도 맞는 이야기 이기도 하고 또 최근 트로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옛날 트로트와 달리 발라드 색체를 많이 띄고 있어서 더욱 대중화가 된 점도 있습니다.

  • 젊은분들이야 있긴 하겠지만 오프라인 행사나 콘서트 보면 중장년 분들이 상당하더라고요.

    소싯적에 트로트를 자주 들었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령화사회도 영향이 있겠네요.아무래도 인구비중이 높으니까요.

  • 질문하신 트로트 유행이 고령화 사회 영향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새롭게 탄생한 새로운 트로트 가수 들의 팬층을 보시면

    정확히 나이 드신 분이 앞도적으로 많습니다.

  • 트로트는 1920년대 유행하기 시작해, 1960년대 후반 나훈아와 남진이 등장하며 인기가 치솟았어요. 요즘 트로트 열풍에 힘을 실은것은 장윤정·홍진영 등 NEW 세대의 등장이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을 많이 하고 그리고 뉴트로 열품으로 인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