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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몇년전부터 트로트는 엄청난 유행세를 보이며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장르중에 하나가 되었는데
이런것들이 점점 고령화사회가 되어가는 영향이라고 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바람이 시원한 목요일 오후입니다.
대한민국에 평균연령이 40대로 접어들어서
나이에 영향도 무시를 못할것 같구요^^
그리고 트롯이 한번 유행을 타면서
전국민들이 보게 되었고 그래서 더 유행인거 같습니다^^
트롯곡중에 히트곡이 많아진것도 한몫을 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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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트로트라는 음악을 선호하는 나이대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다수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 처럼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더욱 트로트라는 음악이 강세를 보이는 것도 맞는 이야기 이기도 하고 또 최근 트로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옛날 트로트와 달리 발라드 색체를 많이 띄고 있어서 더욱 대중화가 된 점도 있습니다.
의로운코브라95
젊은분들이야 있긴 하겠지만 오프라인 행사나 콘서트 보면 중장년 분들이 상당하더라고요.
소싯적에 트로트를 자주 들었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령화사회도 영향이 있겠네요.아무래도 인구비중이 높으니까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트로트 유행이 고령화 사회 영향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새롭게 탄생한 새로운 트로트 가수 들의 팬층을 보시면
정확히 나이 드신 분이 앞도적으로 많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트로트는 1920년대 유행하기 시작해, 1960년대 후반 나훈아와 남진이 등장하며 인기가 치솟았어요. 요즘 트로트 열풍에 힘을 실은것은 장윤정·홍진영 등 NEW 세대의 등장이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을 많이 하고 그리고 뉴트로 열품으로 인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