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사 복리후생비에 대해 질문 드려요..
저희 회사 복리비가 십만원인데 온라인에서 책 구매하고 회사 결재 올린 다음에 책 주문 취소해도 되나요? 회사에서 주문 취소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리 후생비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카드로 결재를 하며 결재 올리고 책을 취소하면 책이 발송 될 수도 있으니 일단 책을 주문하고 영수증을 출력 한 다음에 바로 카드 취소를 합니다. 영수증에는 결재 했던 금액만 나오기 때문에 회사에서 취소 했는지 알 수가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책 구매를 했을 떄 개인 카드로 사용 해서 구매를 하고 회사에 청구를 한 것인지 회사 법인 카드로 산 것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회사 법카로 사면 당연히 회사에서 카드 취소는 알수 있고 개인 카드로 샀다면 알기가 힘들수도 있지요. 다만, 나중이라도 혹시 회사가 알수도 있으니 이런 일은 자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회사 복리 후생비로 책을 구매 하실때 회사 법인 카드로 결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책을 구매 하신후 취소를 하게 되면 회사 법인 카드로 취소가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알수 있을 겁니다. 다만 현금으로 복리 후생비를 개인 통장으로 입금이 된다는 조건이라면 책을 구매 했다가 취소 해도 회사에서는 모를수 밖에 없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복리후생비로 책을 구매하고 결재를 했는데
책 주문 취소를 했다면 결제 내역이 카드 지출 부분에 남아 있게 됩니다.
만약, 감사를 하게 되는 경우 이러한 부분의 내역이 보여지게 되면 안 좋은 부분으로 회사 측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섣불리 취소를 하긴 보담도 회사 인사과의 문의를 해보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만약 법인 카드라면, 카드 내역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취소 내역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개인 카드이고, 사용 영수증만 첨부하는 거라면 확인할 방법은 없겠죠.
회사 복리후생비는 보통 정해진 규정이 있어서, 결제 후에 바로 취소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특히, 결제 내역이 남거나 회사가 결제 내역을 확인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취소 여부를 알 수 있어요.
무단으로 결제 후 취소하는 건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사전에 담당 부서나 인사팀에 문의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는 게 투명하고, 나중에 문제도 피할 수 있어요.
무리하게 결제 취소하는 것보단 정직하게 처리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건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가장 좋은 것은 선배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보통은 영수증 결재를 올리는 방식으로 개인 계좌로 입금된다면 회사에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복리후생비는 회사에서 지급해주는거아닌가요? 저희회사는 그냥 지급해주고 어떻게 사용을 하던지 상관안하거든요 회사마다 다르니 총무팀이나 인사팀에 여쭤보시는게 빠를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