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
체질은 변하는 걱이 정상입니다.
저도 발냄새 안나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으나 어느순간 체질이 변하여 발에 땀이 차면서 지독한 발냄새 때문에 고생을 했었습니다.
저는 인터넷 및 지인들에게 물어 녹차물로 발을 씻으면 냄새가 없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녹차 티백을 구매하여 10티백을 끓는 물에 녹여 발을 담궈 두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발을 담궈두고 1시간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씻고 발을 코에 대어봤을때 시큼한 발냄새는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가끔 열심히 일한 날에는 시큼한 냄새가 올라오곤 합니다.
그럴때가 되면 조용히 녹차물을 올립니다.
녹차물 발씻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