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관련되어서 전문가들이 토론을 하는 유튜브 영상을 보았거든요.
우리의 윗 세대(50-60년대생)는 부모가 자식을 키우고 후에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는 것이 당연한 세대였는데
그들의 자식 세대인 (80-90 생) 부터는 우리가 자식을 낳아 키워도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는 것이 아닌 자식을 영원히 지원하고 나중에 바라면 안되는 좀 살기 힘들어진 세대가 되었다고 들었어요. 특히 연금 문제도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죠. 그러니 지금 결혼 주 세대 나이 대인 80-90년대 생 들은 자식도 지원하고 후에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면 부모님까지 지원을 하려 하니 굉장히 심리적으로 부담스럽고 그로 인해 노후 준비가 안된 부모님을 비 선호 하는 현상이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하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