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는 앞으로도 꼭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결혼이라는 틀이
그리고 나아갈 방향은 조금은 바뀔 수는 있겠죠
그러나 이러한 결혼이 가지는 구속력이 전혀 없다면
세상은 조금 더 혼란스러워지며
인류가 엄청난 제도적 혼란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혼을 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선택의 영역이며
우리 모두는 그러한 권리를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꼭 결혼이란 제도를 통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연애하는 사회적 흐름은 계속될것이고
눈치보지않고 자식을 기를 수 있는 영역 또한 충분히 확대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