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은 꼭해야하는가요? 자유롭게답해주세요

결혼은 나이가들수록점차 의무처럼 느껴지고 안하게되면 뭔가뒤쳐진다고 느껴지는데요 다들결혼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궁굼합니다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말씅하신것같은 분위기가 확실히있었습니다.

    결혼이 의무인것처럼 여겨지던 시대가 얼마전이었어요.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인식도많이 변했습니다.

    결혼은 선택이지 의무가아닙니다.

    내가 혼자벌어먹고살고 혼자지내는것이 행복하면 그리해도 됩니다.

    결혼을 해야만 꼭 행복한것은 아니거든요.

  • 결혼은 가급적 하는게 옳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아기키우기가 힘들다고 결혼을 않하다보면 노후에 다가올 외로움과 고독은 피할수가 없답니다~~

  • 결혼은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는데 그래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젊은 시절엔 솔로로 지내도 괜찮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외롭고 쓸쓸해 질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몇십년 후에 일어날 일을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답은 나올겁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어야 덜 외롭고 덜 쓸쓸합니다.

  • 꼭 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사는것도 답인듯해요.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이유도 없고, 안해야 하는 이유도 없는거니까요!!!!!!

  • 결혼은하면좋겟지만

    요즘결혼안하는사람들이 갈수록많아지는추세입니다

    결혼을 하고싶다면하는것이고

    하기시르면안하면되는겁니다

  • 본인이 정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하세요 하기도 싥은데 사회적 분위기가. 결혼 안하면 한심하다.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본인 삶은.  자기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본인이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그때 하세요

  • 워낙 이혼하거나 부부관계가 크게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지 않아 굳이 결혼해야 하는가 싶은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이제는 결혼 안해도 사회적 인식이 크게 부정적이지 않은것 같구요

  • 저는 결혼을 한 사람으로 꼭 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가정이라는 유대감이 생기면서 책임감도 생기고 가족과 함께 지내면 여러가지 좋은 감정들이 생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외로움을 느낄수도 있는데 가족이 생기면 외로움이 없습니다.

  • 결혼 꼭 해보세요. 뭔가 결혼이 나중에는 나이가 들어 의무처럼 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지금 들었다면 지금이라도 결혼에 대해서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내 인생을 희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역시나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멋대로 살거라면 혼자사는 것이 맞지만 내가 한번 살면서 이런 과정 저런 과정을 겪으며 나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고 내 부모님도 그런 과정에서 느끼는 표정의 변화 심경의 변화들을 모두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결혼이 의무다 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결혼은 내 선택입니다.

  • 결혼은 나이들수록 힘들어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어릴땐 그냥 사랑만 보고 결혼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조건을 많이 따지지니까요

    그리고 결혼은 꼭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좋은사람 만나서 같이 사는것도 행복이니까요

    요즘 엠지들은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맞겠죠?

    현실적으로 결혼하기 힘드니까요

    집장만부터 애들키울 경제력까지 미래를 생각하면 숨이 막히니 결혼 못하는게 맞는듯합니다

    결론은 안하셔도 됩니다

    자기인생 자기책임이니까요

  • 결혼은 꼭 해야 한다 해서는 안된다의 개념은 지난 것 같아요. 실제 결혼을 해서 행복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보니 더욱이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결혼은 결국 자기만족인 것 같아요. 결혼을 해서 얻어야 하는 것들 그리고 자녀를 낳아 키우는 삶 등도 모두 선택으로서 자기만족인데 결혼을 꼭 해야 하는가 보다는 결혼을 할 배우자가 나와 어떤 삶을 그리는지 또 어떤 희생을 할 수 있는지를 보며 나와 함께 그리는 삶을 생각해볼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결혼을 꼭 해야 한는가?에서 저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나 학생으로서 공부하고 또 내 직업을 구하여 일을하고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고 그렇게 늙어가며 다시 내 삶을 되찾아 가는 일련의 과정에서 많이 틀려도 보고 그러면서 사는 삶이 더 다채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삶을 살기위해 내 배우자를 잘 고르는 과정이 중요할 듯 합니다.

  • 결혼을 꼭 해야한다 라는 법적인것은 없으나

    제입장 으로는 결혼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 라는 결혼찬성 입장 입니다

    나이가 드니 옆지기가 가장편하고 가장의지되고 가장 막부릴수있는 그런관계인듯 좋습니다

  • 결혼을 꼭 해야하느냐 정답은 없습니다. 좋은 인연이 있고 함께 하는것이 좋으면 결혼을 하면되고그렇지 않으면 안하는것. 맞다고 생각 합니다.

  •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건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지만,

    가장 중요하고, 결혼이 꼭 행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니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찾는 거니까요

  •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미래세대를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역할로

    또는 삶의 행복을 더 풍성하게 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어떤이는

    자신의 마지막을 잘 정리해줄 후손을 위해서 등등

    가능하면 자식을 가지는게 옳다고 봅니다

    단 그러한 것들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며

    자식이 없더라도 각자 존중받아야할 삶을 나름대로 살아가는 것이기는 하죠

    한편

    국가나 사회가 할일은

    자식을 낳는 선택이 더 풍요로운 선택이 될수 있도록 사회와 제도적인 끊임없는 노력은 해야겠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가, 하지 않아도 되는가 라는 물음에 답변을 해드리면

    이것은 본인의 자유이지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의 행복 입니다.

    내 행복을 위한 부분이 무엇이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고 결혼을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인생은 자기 자신이 주인공입니다. 결혼 여부는 본인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결혼을 하고 싶고 결혼 필요성을 느끼면 결혼을 하는 것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다면 시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사실 혼자 살고 싶었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상황마다 마음이 수십번 바뀌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이도 먹어가고 혼자 살면 후회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혼을 선택한 거 같습니다. 결혼도 하고 깊은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경제적으로나 마음적으로 해야 할 시점이 오면 결정을 하면 됩니다. 어떤 결정이든 후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을 해보고 후회하고 싶어서 내린 결정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태어났으니 그래도 결혼은 해봐야 된다고 생각됩니다.나닮은 아이도있으면 더 좋을것이구요.나이를 먹을수록 가족은 필요합니다.

  • 결혼은 꼭해야 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결혼이 필수라는 거는 이미 지나간 것 같습니다. 이제 결혼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결혼을 하고 싶으면 하고 혼자 행복하고 싶으면 안하고

    이런 문화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들과

    사는것도 행복이지만 그것이 싫으시면 안하는것도

    이젠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예전에는 결혼이 의무였다면 지금은 의무가 아닌 선택 같습니다 꼭 안해도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없다면 굳이 하려고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 예전만해도 결혼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습니다만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과연 결혼이 필요할까를 생각합니다.

    결혼해서 얻는 장점이 그만큼 많이 사라져서 이것부터 해결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 결혼은 더 이상 의무가 아닐 것 같아요 저도 나이가 많은데 아직 결혼 못 하고 있습니다 옛날이었으면 무조건 하겠지만 요즘은 솔직히 필수는 아니지 않을까요 나이가 많아서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이상하게 모르는 사람은 요즘은 없다고 봅니다

  • 결혼은 꼭 해야만 하는 의무가 절대 아닙니다

    ​이제 요즘 젊은 세대들은 비혼이나 딩크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개인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다양해진 결과에요

    ​근데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시선이나 압박감 때문에 불안해지는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결혼은 두 사람의 인생이 함께 가는 큰 결정인만큼 타인의 기준이나 사회적 통념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결혼보다 더 중요한건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거에요

    ​그리고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다는걸 기억하셔야겠습니다..!

  • 결혼에 대한 자기확신이 없다면 추천드리기 힘드네요.

    가볍게 생각하기보다 진중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이 연애의 연장선이라는 요즘 세대의 생각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서로를 위한 배려로 스스로 포기하는것들도 하나둘 생기고 출산과 육아를 하게 된다면 부모로서의 삶을 살아야하기에 더욱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자녀의 독립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결혼해라' 라는 압박이 들어온대도 본인만의 생각이 확고할 필요는 있습니다. 인생의 과업에 대한 문제라 남이 왈가왈부할 부분도 아니고 거기에 휘둘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건 질문자분의 생각과 선택입니다!!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20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시대가 계속 변하고 결혼하지 않는 사람들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결혼은 선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결혼은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갖고싶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것에대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고 한다면 결혼을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혼자서도 충분이 인생을 행복하게 살수 잇다고 한다면 꼭 결혼을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 결혼은 필수가아닌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고 판단이선다면 결혼을 하는것이고

    아니다 사랑은 연애만으로도 충족할수있고 나는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안하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