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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에서 트리플스틸을 성공한 사례가 있나요?

요즘 뛰는 야구를 선호하는 감독들이 다시 생겨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도루는 실패하면 단순하게 1아웃 이상의 효과를 주는데 그렇다면 국내 프로야구에서 트리플스틸을 성공한 사례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프로야구에서 공식기록으로 트리플스틸에 성공한 사례는 총 8번이 있습니다.

    • 1983년 6얼 24일 : 롯데 자이언츠

    • 1988년 6월 26일 : 빙그레 이글스

    • 1990년 8월 14일 : 빙그레 이글스

    • 1994년 4월 10일 : 쌍방울 레이더스

    • 2013년 7월 5일 : 넥센 히어로즈 (유재신,강정호, 김민성)

    • 2014년 7월 16일 : LG 트윈스 (박경수, 정성훈, 박용택)

    • 2023년 4월 29일 : 기아 타이거즈 (김규성, 이우성, 소크라테스)

    • 2024년 9월 8일 : LG 트윈스 (문보경, 오지환, 구본혁)

  • 프로야구에서는 역대 8번의 트리플 스틸이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트리플 스틸은 지난 9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와의 대결에서 나왔습니다.

    3회 말 LG 트윈스가 만루 상황에서 모든 주자가 도루에 성공했습니다.

    LG 트윈스는 지난 시즌에도 도루 1위, 이번 시즌은 도루 2위라 대표적인 뛰는 야구 팀입니다.

    뛰는 야구 좋아하시면 LG 트윈스 경기 주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