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선소에서 배를 만들어 다른 나라에 팔면 울산광역시의 경제를 살릴 수 있나요?
울산광역시에 조선소라면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이잖아요.
그래서 울산에 가는 사람들은 담너머 크레인과 공장을 통해 배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바다가 깊고 돌이 많아서 커다란 배 한 척을 만들 때 여러사람이 부품도 만들고 도장도 칠하고 쇠도 녹여서 프로펠러나 보호막, 기름통을 만드는 등 온갖 기술과 인력, 기계들이 많이 들었죠.
그렇다면 조선소에서 배를 만들어 다른 나라에 팔아서 해외에서 배값을 벌면 한국 돈으로 바꿔서 울산광역시의 경제를 살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