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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변동성이 장난아닌데 대응전략잇을가요?
주식시장 변동성이 장난아닌데 대응전략잇을가요?
하루에 십퍼씩떨어지니 대응하기힘드네요. 떨어져서 사면 또떨어지고 그다음날 폭등하고.. 어찌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대표 1, 2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40%를 차지하고 있어 이 두 기업이 오르면 전체 시장도 함께 오르고, 내리면 전체 시장도 둔화되는 흐름을 보입니다.
ADR 상장으로 국내 본주 자금이 이탈하는 모습과 함께 레버리지 상품으로 변동성이 최근까지 확대되었는데요.
미국 ADR 상승 의견으로 인해 다시금 하이닉스가 10%이상 반등했다가 오늘 다시 급락했습니다.
지속적인 롤러코스터같은 변동성이 있겠지만 실질적인 실적과 성과가 있기 때문에 최소 올 연말까지는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 돈이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면
이런 변동성 장이 끝날 때까지 잠시
투자를 멈추시는 것 역시도 하나의 대응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때의 대응전략을 파도를 잘 타거나 혹은 그냥 쉬는 것도 답입니다. 요즘은 그냥 하락할때는 1주씩 사다가 반등하면 팔고 이러한 전략이 좋은듯 합니다. 굳이 뭔가를 재가면서 투자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락의 기운이 매우 강하기에 장투를 생각하기보다는 단타로 대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처럼 급락과 급등이 반복되는 장에서는 저점을 정확히 맞추려하기보다 먼저 손실규모를 통제해야 합니다. 최근 시장은 외부 악재뿐 아니라 빚투 반대매매와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가 겹치면서 움직임이 더 커지고 있어, 떨어질 때마다 바로 물타기하면 현금만 빠르게 소진될 수 있습니다.
우선 신용, 미수와 레버리지 ETF는 줄이고 한 종목에 비중이 지나치게 크다면 반등할 때 일부 정리해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매수는 자금을 최소 4~5번으로 나누고 하루 급락만 보고 사기보다 저점이 며칠간 유지되는지와 외국인 매도, 환율, 거래량이 안정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잦은 단기매매와 감정적인 매매가 손실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보유 종목도 구분해야 합니다. 실적과 재무상태가 괜찮은 우량주는 투자기간을 길게 두고 분할 대응할 수 있지만 적자 테마주나 급등 후 하락한 종목은 단순히 싸졌다는 이유로 물타기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수익을 크게 내는 것보다 현금을 남기고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우선입니다. 투자에 참고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럴때에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현금비중을 높이거나 배당으로 들어가야죠
이미 물린게 있다면 저도 삼성전자 물렸는데 그냥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뭔가 하려고 하면 늪에 빠지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자금은 대응전략이 없습니다. 그냥 주식앱을 닫고 8월초까지 기다리는 것이 답이라 봅니다.
7월중순 말까지 이어지는 빅테크들의 실적발표 그리고 AI투자계획에 따라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등 AI 반도체의 방향이 결정될 듯합니다. 물론 그 때도 변동성은 계속되지 않을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