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은 말 그대로 락입니다. 잠궈버리는 것으로 보통 토큰락이라고합니다.
ICO로 판매된 토큰을 상장전까지 락을 걸어두는 것에서 주로 이용합니다. 토큰을 구매자에게 전송했지만 구매자는 이 토큰을 다른 곳으로 옮길수가 없습니다. 소유권이 아직 재단에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고 락이 풀리면 토큰을 그때부턴 구매자가 보낼 수 있습니다.
소각은 말 그대로 없애는 것입니다. 못쓰게 하는 것이죠. 보통은 발행량이 너무 많아 발행량을 조정할때 이용하는데, 임의의 말도안되는 지갑주소로 보내서 아무도 접근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꺼낼수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