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공산화되어 6.25 전쟁 당시 개입하여 국군과 유엔군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결국 휴전선을 경계로 한 남북 대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500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배하지는 않았습니다. 과거 조선시대 조공 책봉 관계였지만 조선은 책봉을 통해 대외적으로 왕권을 보장받고, 백성들을 안정적으로 지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화적으로 선진 문화를 수용하고,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는 실리외교였습니다. 또한 오히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카이로 선언 등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중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 중국 공산당에 대해 호감을 보이는 것은 아니고, 현대 국제 상황에서 정치, 무역의 필요성에 따라 실리적인 측면을 고려한 측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현대 국제 질서에 영원한 우방도 영원도 적도 없는 국익을 중시하는 관계에서 기인합니다. 그리고 무비자 정책은 우선 시가를 정해진 정책입니다. 그리고 치안 우려가 제기할 수 있지만 중국인 전체를 범죄자로 일반화하기보다는 입국 심사와 불법 체류 및 범죄 단속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