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목사의 정년은 70세인데 어느교회목사는73세가 되어도 계속 버티는데 그래도 되는지요?

제가 아는 어떤 교회는 부흥도 안되고 내부 잡음도 많은데 담임목사가 73세로 은퇴할 나이가 지났는데도 계속버티고 있는데 그래도 문제는 없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회 목사의 정년은 교단과 교회의 내부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70세로 정해져 있지만,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부흥이 되지 않고 내부 잡음이 많은 상황에서 73세인 목사가 계속 재임하는 문제는 교회와 교단의 규정을 확인하고, 교회 내 회의를 통해 논의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필요 시 교단의 상위 기관에 문의하거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교회 목사님의 정년이 보통 70세인 건 맞아요. 그런데 교회마다 규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73세가 되어도 계속 목회를 하시는 경우도 있죠. 만약 교회 내부에서 부흥이 안 되고 잡음이 많다면, 교인들이나 교회 운영진과 함께 논의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목사님도 교회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계실 테니,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는 게 중요해요. 모두가 함께 교회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