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도그마의 문제점으로 꼽을수있는게 있다면 프랑스 혁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분명 귀족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었을것임에도 그당시 부유한 삶을 영위하던 귀족들 그리고 루이16세와 마리알투아네트 국왕내외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약자들을 대표한다는 시민대표단의 재판에 의해 사형을 당했죠.
실제로 루이16세는 자신의 할아버지인 루이15세대에 탕진한 프랑스의 재정을 살리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헀고 앙투아네트또한 그런 루이16세를 도와 알려진것 보다 검소한 삶을 살았던 국왕부부로 알려져있음에도 말도안되는 죄명으로 죽임을 당했는데요.
이것도 부유하고 높은위치에 있느 권력층은 악이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는 언더도그마에 한 사례로 볼수있다 생각합니다.
조심해야 할 방법은 권력층들이 알아서 잘할 문제라고 보여지는군요.
계속해서 서민과 부유층의 경계를 나누어 서민들을 흔히말하는 개돼지로 밖에 보지않는 모습이 계속된다면 어디서든 터질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