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나가 카투사가 아니라 무조건 논산에 있는 한국군대를 보내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스무 살 때 영장이 나와서 제가 '나는 카투사로 지원하고 싶다.'고 했는데
누나가 '뭔 소리야?'하고 비꼬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버리더라고요.
당시에도 '누나가 왜 저럴까?'하면서 궁금했는데 지금도 궁금하네요.
왜 그렇게까지 한국 군대로만 보내고 싶어했는지..
왜 같은 군대인 카투사 지원은 못마땅하게 느꼈는지..
실제로 미군부대 밥이 훨씬 맛있다고 들었거든요.
한국인은 무조건 선택지가 한국 군대 뿐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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