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대 설리번 사건은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대폭 인정한 판결입니다.
설리번은 당시 몽고메리시의 치안의 책임자로 공직자 였는데 이 사람의 명예를 뉴욕타임즈가 훼손했다면서 소송을 제기 했지만 연방대법원까지 가서 뉴욕타임즈가 승소합니다.
명예를 고의로 훼손한 입증의 책임이 설리번에게 있다는 판결입니다.
그 전까지는 신문사가 명예를 훼손하면 보상을 해야 했지만,
이 판결 후 고의로 신문사가 명예를 훼손했는지를 피해자가 입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