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지면 외장하드 등 장치 인식 속도도 더 빨라지나요?

제가 컴퓨터를 구매한 지 3년 정도 지났는데 컴퓨터는 시간이 지날 수록 느려진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궁금한 점은 제가 컴퓨터를 몇년 주기로 교체하는데 컴퓨터는 시간이 지날수록 외장하드 등 외부장치의 인식 속도도 느려지는지, 그리고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여 새로운 컴퓨터가 이전 컴퓨터에 비해 CPU, 램 등 기본 성능이 더 높다면 외부장치의 인식속도도 그만큼 빨라지는 것인지요?(외장하드의 경우 배드섹터가 없다는 가정하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치 인식 속도는 성능이 좋아져도 비슷할겁니다
    usb포트 종류나 썬더볼트 유무에 따라서
    대역폭을 넓힐 수는 있겠지만 결국 연결된 기기의 한계까지밖에 전송은 안되구요

  • 외장하드도 결국 영구적으로 사용이 불가한 소모품입니다. 인식이 느려졌다는건 외장하드 자체적으로 수명이 다되어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은 외장하드 as기간도 길어져 혹시 1~2년이내로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제조회사에 as를 의뢰하면 세제품으로 무상교체받을수 있습니다.

  • 컴퓨터가 아무리 최신 장비라고 해도 외부저장 장치를 인식하는 속도는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시스템 전체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되었기 때문에 파일 읽기/쓰기 속도가 올라가기는 하지만 외장하드(HDD)인 경우에는 전송속도에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보이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HDD는 SATA3 방식이 최신규격이고 그 이상 규격을 올려봐야 HDD구조 특성상 속도를 높이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안정적인 파일 전달을 가능합니다. 이론상 600M/S이기는 하지만 물리적 특성으로 그렇게까지 올라가기는 힘듭니다. 다만 SSD외장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져도 외장하드나 장치 인식 속도가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구린 컴퓨터에서 좋은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한다면 체감이 되는 속도이겠지만

    자주 컴퓨터를 교체하신다면 성능이 부족한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되고

    장치 인식 속도의 차이는 거의 발생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인식 속도는 아마 컴퓨터의 문제보다는 저장장치의 성능이 더 중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외장하드와 컴퓨터의 연결방식에 영향을 많이 받으나, 컴퓨터의 성능 또한 외장하드 인식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