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리부는재미입니다.
제가 스마트폰 출시되자 마자 구입한 사람중 하나 입니다
그때 당시만해도 출고가가 매우 높게 측정 되었어서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시리우스라고 2010년 5월에 펜텍 sky에서 나온 스냅 드래곤 스팩과 갤럭시1 같이 썼어서 기억이 생생하네요
카카오톡이 처음 나오게 된게 같은해 3월에 베타가 나와 사용 됬었고요
문자보다는 데이터로 고화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쉽게 주고 받을 수 있어서 그때부터 공화국이 된것 같아요
유사 네이버 밴드나 네이티온등도 있었지만 그런 메신저와 달리 핸드폰번호로 연동 되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과 그때 당시에는 없었던 지도 위치보내기, 음성으로 보내기, 샵을 이용한 태그 검색기능 들도 생겼고 개인 블로그로 들어갈 법한 카카오 스토리와 카카오 게임등 인기가 좋았었죠
나중에 생긴 카카오 뱅크와 카카오 주식, 보이스톡까지도 ....
공화국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지금의 시대
카카오 화재로 카톡이 안됬을때 주변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웠었어요 정말 카톡 공화국이 된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