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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물총새295

상냥한물총새295

아버지 친구분께 전화를 걸어야하는데 첫 인삿말 고민입니다..

아버지 친구분께 연락드려야 할 일이 있는데요

첫 통화이기도하고 제 번호가 없으실터라

통화 시작을 어떻게해야 안좋게보시지 않을지 궁금해요!

안녕하십니까. OOO 아들 ooo입니다.

라고 하든

안녕하십니까. O, O자 O자 아들 ooo입니다.

라고 하든 상관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안녕하세요, ○○○님.

    ○○○의 아들 ○○○인데요, 아버지의 소개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해당 내용으로 관련해서 잠깐 여쭤봐도 괜찮으실까요?

    이렇게 남기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인비다.

    처음 인사말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000 분의 아들 000 입니다.

    라고 시작하면서 왜 전화를 걸게 되었는지 전화를 건 용건을 전달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버님 친구분께 연락드릴 일이 있으시군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오히려 더 편할 텐데 말이죠.

    저라면 본인의 아버님 성함을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김 ㅇ자 ㅇ자 아들 ㅇㅇㅇ입니다라고 살짝 웃으면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하시면 예의있게 봐주실 거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

  • 전화로 이야기 할때는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너무 많은 정보를 말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000 아들 누구입니다 이런 식으로만 해주셔도 어른들은 반갑게 맞이해주실겁니다

  • 너무 옛날식 인사말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분 아버지라고 해서 긴장을 좀 하신거 같은데, 그냥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00이 친구 xxx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편하게 하는게 났다고 봐요.

  • 안녕하세요. ㅇㅇㅇ아들 ㅇㅇㅇ입니다라고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ㅇ ㅇ자 ㅇ자 아들은 공손하기는 하지만 아버지 친구한테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000아들 000입니다. 

    친구 분이시니까 이미 아버님 이름을 알고 계실테니 요렇게 하는게 더 괜찮아 보이네요.

  • 제가만약 친구분께 전화할때

    첫 통화라면 자기 소개와 연결 고리를 먼저 밝히는 게 좋아요.

    예: “안녕하세요, 저는 ○○의 아들입니다. 아버지께서 연락드리라고 하셔서 전화드렸습니다.”

  • 요즈음에는 많이 트렌디해져서 아버님들도 젊은 층의 생각이 많이 반영이 되어있더라구요.

    질문자님께서 작성하신대로 전화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