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버지 친구분께 전화를 걸어야하는데 첫 인삿말 고민입니다..
아버지 친구분께 연락드려야 할 일이 있는데요
첫 통화이기도하고 제 번호가 없으실터라
통화 시작을 어떻게해야 안좋게보시지 않을지 궁금해요!
안녕하십니까. OOO 아들 ooo입니다.
라고 하든
안녕하십니까. O, O자 O자 아들 ooo입니다.
라고 하든 상관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님.
○○○의 아들 ○○○인데요, 아버지의 소개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해당 내용으로 관련해서 잠깐 여쭤봐도 괜찮으실까요?
이렇게 남기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인비다.
처음 인사말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000 분의 아들 000 입니다.
라고 시작하면서 왜 전화를 걸게 되었는지 전화를 건 용건을 전달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버님 친구분께 연락드릴 일이 있으시군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오히려 더 편할 텐데 말이죠.
저라면 본인의 아버님 성함을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김 ㅇ자 ㅇ자 아들 ㅇㅇㅇ입니다라고 살짝 웃으면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하시면 예의있게 봐주실 거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
전화로 이야기 할때는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너무 많은 정보를 말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000 아들 누구입니다 이런 식으로만 해주셔도 어른들은 반갑게 맞이해주실겁니다
너무 옛날식 인사말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분 아버지라고 해서 긴장을 좀 하신거 같은데, 그냥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00이 친구 xxx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편하게 하는게 났다고 봐요.
안녕하세요. ㅇㅇㅇ아들 ㅇㅇㅇ입니다라고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ㅇ ㅇ자 ㅇ자 아들은 공손하기는 하지만 아버지 친구한테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만약 친구분께 전화할때
첫 통화라면 자기 소개와 연결 고리를 먼저 밝히는 게 좋아요.
예: “안녕하세요, 저는 ○○의 아들입니다. 아버지께서 연락드리라고 하셔서 전화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