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출장가는데 회사형이 제가 좋다고 팀원중에 저를 뽑아서 같이가자더니 뒤에 태우는데 왜이럴까요??
보통 둘이 차를 타고가면 앞좌석에 타지않나요??
출장가는길 세시간 걸리는데 뒷좌석에서 편하게 가라고 말 안걸어도되니 편하게 할거하면서 가라는데 이게ㅜ더 불편한데 왜이럴까요??ㅠ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형님이 질문자님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배려하는 거 같은데 솔직하게 배려가 너무 심하면 오히려 부담이 되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뒤에 타라고 말을 해도 그냥 옆에서 가는게 좋다고 말하고 옆에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우, 정말 좋아하시나보다. 편하게 가라고 하는 배려겠죠. 가다가 자기도 하고 그래. 라는 무언의 친절 같은데요~
운전에 집중하시는 분의 경우, 옆자리에 앉는걸 불편해하는 분도 있어요. 궁금하면 본인에게 물어보면 되고, 괜한 의미 부여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는 좋은거 같아요.같이 앞좌석에 타고 가면 뭔가 계속 말을 서로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뒤에 타라고 한 의도일 것 같습니다. 불편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뒤에 타고 편하게 잠을 자거나 스마트폰을 하거나 원하는 걸 하면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뒷좌석에 따로 앉아가는 것이 기대고 누울 수도 있고 해서 그렇게 권유하는 경우는 가끔 보았으니 좋은 의도일 것입니다.
차를 편하게 타고 이동하기 위한 배려입니다. 질문처럼 사람관계에 따라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는 게 일반적이지만 상대방을 편안학 이동시키기 위한 배려의 마음으로 뒤에 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팀원 중에 질문자님 선택하고 거절의사를 밝히지 않은 게 고마워 뒷 자석에 태우는 것으로 보입니다.
뒤에 태우는 것은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기 위함 입니다. 앞에 타면 아무래도 졸거나 하면 미안함을 느낄 수도 있고 뒷 죄석에 앉아서 편하게 가라는 의미인 듯 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 하지 말고 편하게 가면 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차에 탈 때도 자리예절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운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자동차에서 최고에 상석은 뒷자리 오른쪽, 또 다음으로는 왼쪽, 그 다음은 운전적 옆자리
입니다.
원래는 운전하는 사람의 옆좌석에 않는 것이 정답 입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운전하는 사람 옆에서 잠을 자거나, 운전하는 사람의 주의력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삼가
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혹시, 회사형이 운전할 때 옆에서 많은 말을 전달하지는 않으셨는지를 한 번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게 아니라면 아마도 회사형이 앞좌석 즉 옆좌석에 앉히지 않는 이유는 본인이 편안하게 차량에 탑승하여 가길 바라는 마음이 컸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친동생처럼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 약 올리라고 하는것일수도있고 평소에 회사 형이랑 어떻게 지내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런데 선뜻 뽑아서 갈정도면 싫어하거나 약을 올리거나 그런 건 아닐 것 같아요
회사의 선배가 작성자님의 배려한다는 것이 너무 배려를 한것 같습니다. 불편하다면 앞에 앉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상대의 지나친 배려가 때로는 불편하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형이라는 사람이 배려한다고 생각해서 뒺사리에 태운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거리감이나 위계 차이를 두려는 의도일 수도 있습니다.
그 속이야 그 사람만이 알겠죠.
편하게 있으라는 말이 오히려 더 불편하게 느껴진 건 감정이 아니라 상화으이 애매함 때문이구요.
가능하다면 옆에 앉는 게 나을 거 같다는 의견을 제안을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