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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멋돼지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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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 등하원때문에 외벌이하게되나요?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때문에 다들 외벌이하게되나요? 아니면 둘 다 회사원(9시 출근~저녁6시 퇴근)이라는 가정하에 등하원시간 상관없이 맞벌이 할 수 있나요?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등하원 시간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 때문에 반드시 외벌이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많은 가정에서 맞벌이를 유지하면서 아이 등하원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보통 오전 9시 전후에 등원하고 오후 4~5시쯤 하원하지만, 맞벌이 가정을 위해 연장 보육이나 오후 7시까지 돌봄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조부모나 친척의 도움을 받거나, 아이 돌봄 서비스를 활용해 등하원 공백을 메우기도 합니다. 부모가 모두 9시 출근~6시 퇴근이라면 출근 전 아침에 등원시키고, 퇴근 후 아이를 데려오는 방식으로 충분히 맞벌이가 가능합니다. 다만 직장 위치와 통근 시간, 어린이집 운영 시간에 따라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가족 상황에 맞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외벌이 여부는 어린이집 시간 때문이라기보다 가정의 지원 체계와 직장 환경, 부모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1명 평가
  • 어린이집 등하원 때문에 외벌이를 선택하는 가정도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부 모두 9시 출근 6시 퇴근이어도 연장보육, 시간제 보육, 조부모 도움, 돌봄 서비스 등을 활용해 맞벌이 유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 연령과 가정 지원 여건에 따라 외벌이 맞버이 선택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아이 등.하원 때문에 외벌이를 한다 라고 볼 순 없고

    거의 맞벌이를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서 입니다.

    물론 아이의 정서적 + 심리적 부분에 있어서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정신을 돕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양육이 필요로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이를 돌봄이 어렵지요.

    아이의 정서적 + 심리적인 부분의 치유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로 하구요.

    어린이이집은 종일반 까지 운영 되기 때문에 어린이집 보육 시간 동안 아이를 맡기거나

    아니면 돌봄서비스를 통해 아이를 맡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등하원 때문에 외벌이를 선택하는 집도 있지만 꼭 그렇게 되는 건 아닙니다. 요즘은 맞벌이를 유지하는 가정이 훨씬 많습니다. 어린이집은 보통 7:30-19:30(연장보육 포함)까지 운영하며 9시-6시 근무면 시간상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연장보육을 활용하면 맞벌이 증빙 시 대부분 가능하고 퇴근 후 여유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맞지만 버틸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가정의 리듬에 맞는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효순 유치원 교사입니다.

    요즘 맞벌이 학부모님들을 보면 등하원시 등하원 도우미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에 등원해주고 하원시에는 하원 후 부모님이 올때까지 아이와 놀아주고 간식을 챙겨주는 등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