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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대가 있는 대학들이 학칙대로 제적까지 할수 있다 엄포를 놓지만 한국에서 어느 누가 그 말을 믿을까요? 1년동안 정부나 학교나 공갈포만 쏘아 대서 아무도 그말을 믿지 않는다 생각이 들거든요.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베어야지 공갈만 치니 시간만 질질 끈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정한산양75
안녕하세요. 어쩌면 12월3일 그때 행동으로 인해 게임이 끝난거 같네요. 민심이 넘어가서 뭘 하든 반대할수밖에 없어요. 그게 옳은 일이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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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누에137
네 맞습니다 질문자 님의 말씀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제생각에도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베어야지 계속 미루기만 하니 죽도 밥도 안되는것 같네요 강경하게 나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번 의료파업을 계기로 의사들의 선민의식은 더욱 높아질것이고
아무도 의사들에게 불이익을 줄수 없다고 자화자찬하며 기고만장에 졌을꺼라 장담합니다.
앞으로도 정부가 조금만 마음에 안드는 정책을 추진하려한다면 언제든지 국민들 목숨을 인질삼아 정부를 협박할겁니다.
자신들이 봉건시대 귀족이상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이번에 본보기로 의사 몇사람 소천시키더라도 국가에서 칼춤좀 춰서 기를 죽여놓았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개인적으로 질문자님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한다고 했으면 해야지 계속 미루기만하고 또 아닌척 하니까 별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